55. 데자부(deja vu)와 부자데(vuja de) 볼륨배지시즌배지

고유주소 시즌2 / Vol.23 Part1 브랜딩 임계지식 사전 (2011년 08월 발행)

‘데자부’란 용어는 많이 들어 보았을 것이다. 전에 그러한 경험이 없었는데도 어떤 것을 보았거나 경험했다고 착각하는 ‘가시 체험’을 말한다. 한자로 말하면 기시감(旣視感) 혹은 기시력(旣視力)이다. 반면 ‘부자데’는 이것과는 정반대의 개념으로 전에 어떤 것을 무수히 보았으나, 그것을 맨 처음 보는 듯한 느낌을 갖는 것으로 한자로는 신시감(新視感) 혹은 신시력(新視力)이라 한다. 그런데 마케터, 혹은 브랜더라면 훈련을 통해 이런 부자데의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데자부 부자데

‘데자부’란 용어는 많이 들어 보았을 것이다. 전에 그러한 경험이 없었는데도 어떤 것을 보았거나 경험했다고 착각하는 ‘가시 체험’을 말한다. 한자로 말하면 기시감(旣視感) 혹은 기시력(旣視力)이다.
반면 ‘부자데’는 이것과는 정반대의 개념으로 전에 어떤 것을 무수히 보았으나, 그것을 맨 처음 보는 듯한 느낌을 갖는 것으로 한자로는 신시감(新視感) 혹은 신시력(新視力)이라 한다.
그런데 마케터, 혹은 브랜더라면 훈련을 통해 이런 부자데의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같은 일이지만 항상 새롭게 보려는 것, 익숙한 것에서 뭔가 다르고(Something Different) 뭔가 새로운 것(Something New)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종전에 것들을 자신의 일상과 연관지어 생각해 보거나 자신이 느낀 것들의 의미, 가치, 그리고 디자인 요소를 융합해 뭔가 특별한 것(Something Special)으로 재해석하고 재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
이 과정이 바로 브랜더에게 필요한 직관력 훈련의 시작이다. 파스칼이 말하길, “마음에는 이성이 전혀 알 수 없는 이유가 있다”고 하지 않던가. 그의 통찰을 재인용해 표현한다면 “얼굴에 달린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직관력의 훈련, 그리고 브랜더의 감각 훈련은 익숙한 것을 새롭게 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기존의 것에 새롭게 의미를 부여한 것이 새로운 브랜딩을 위한 아이디어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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