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제버거like

매장 아르바이트생까지 모두가 본사 직원인 회사. 지난 10여 년간 본사 이직률이 3% 미만인 회사. 이것이 크라제버거입니다. 미국보다 더욱 미국스러운(?) 청량한 초록색의 디자인물은 물론, 정크 푸드의 대명사로 치부받았던 햄버거를 제대로 된 요리로 탈바꿈 시킨 대한민국 토종 수제버거 브랜드죠.

김현수 전 대표가 1998년 11월에 크라제버거를 런칭한 이후, 2004년부터는 민병식 대표의 진두지휘하에 ‘기본에 충실하기, 돈보다 삶의 가치와 목표 집중하기, 기본에 자신있다면 무엇을 파느냐보다 어떻게 파느냐가 제품의 가치를 결정한다’는 철학을 이어받아 건강한 운영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탑처럼 높게 쌓여진 햄버거의 비주얼은 우연이 아닌 필연에 가까웠다고 하는데요. 숨이 살아있는 아삭한 야채와 치즈, 육즙이 흐르는 스테이크 패티, 통통한 빵 두 장 등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햄버거는 자연스럽게 시각적 요소와 퀄리티에서 자연스러운 차별화를 만들어 내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디자이너뿐만이 아니라 본사 전 직원이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다루면서 사소한 디자인물까지 일관성을 부여하며 크라제버거의 통일된 컨셉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크라제버거를 크라제버거답게 만든 그 힘은 유니타스브랜드의 Vol.10 《디자인경영》에서 인터뷰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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