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창의성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브랜드 인문학, 겹창을 통한 창조적 시선 7 볼륨배지시즌배지 “인문학은 가치를 다루고, 과학은 사실을 다룬다는 식의 이분법적 사고를 고수한다면 인문학과 과학은 모두 절름발이일 수밖에 없어요.” 홍성욱 교수를 만난 이유는, 과학자임에도 과학과 인문학의 민주적 결합을 주장하며 과학과 인문학의 학문적 경계조차 모호하게 만드는 일명 ‘잡종 학문’의 필요성을 지난 10년간 외쳐 온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런 자신을 일컬어 ‘잡종적 지식인’이라고 한다. 잡종은 이종 간...

잡종적 지식, 융합, 겹창, 통섭, 과학적 창의성, 복잡성의 시대, 과학과 인문학, 기술과 인문학의 결합, 겹눈, 행위자네트워크이론, Thing시즌2/ Vol.22(하) 인문학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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