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Interview ┃ 미각(味覺)을 넘어 미각(美覺)으로, Beesket 0 볼륨배지시즌배지 사람들이 들락날락 하면서 손에 음료를 하나씩 들고 나온다. 짐작하건대, 저 다리 너머로 보이는 곳은 분명 카페다. 기억이 날 듯 말 듯한 쌉싸래한 맛이 목 뒤에서 올라오는 찰나, 하얀 정육각형 블록들이 기하학적으로 모인 파사드 사이로 글씨가 눈에 띈다. Beesket. 귓가에 윙윙거리는 벌의 날개소리가 맴도는 듯한 느낌은 착각인 걸까? 꽃 향기에 이끌린 꿀벌처럼 저절로 발걸음이 향한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

브랜드 경험, 비스켓, 서비스 블루프린트, DIY, , 미식, 탐닉, 플랫폼, 천연, 통합 디자인, 자기다움의 구체화, 프로토타입 테스트, 고객 참여, 긍정적인 연상시즌2.5/ 브랜드 경험

무료기사 Interview ┃ Bang & Olufsen Space 0 볼륨배지시즌배지 그곳에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 일명 체험실이다. 제품과 서비스를 가장 최적의 상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따뜻하고 편안한 인테리어와 세련된 제품이 조화롭다. 은은한 조명과 목재 바닥, 고급스러운 소파와 가구까지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북유럽 디자인의 결이 느껴진다.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B&O)의 베오리빙룸(Beoliving Room)의 얘기다.

브랜드 경험, 디자인 경영, 뱅앤올룹슨, 체험, 일상, 디자인 철학, 신뢰시즌2.5/ 브랜드 경험

Interview┃Allen Adamson 총체적 경험 창조를 위한 다중 접점 0 볼륨배지시즌배지 랜더의 모든 히스토리는 클래머스호에서 시작한다. Landor 뉴욕지점 매니징 디렉터 앨런 애덤슨(Allen Adamson)은 “랜더는 브랜드 업계 기준이 되고 있는 다양한 연구와 디자인, 컨설팅 방법을 선구적으로 개척해 왔다. 랜더의 정체성은 클래머스호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우리의 정신적 유산은 그곳에 뿌리내리고 있다. 현재에도 계속 진행 중인 다르게 사고하는 방식과 창조적으로 협력하는 문화는 클래머스호를 대표하...

브랜드 경험, 사용자 경험, 앨런 애덤슨, 랜더, 랜도, 다중 브랜드 접점, 환경 디자인, 총체적 경험 디자인, Word of eye, 시각적 즉시성, 톤앤매너, 고객 서비스 혁신시즌2.5/ 브랜드 경험

User eXperience 0 볼륨배지시즌배지 UX 개념을 처음 소개한 도날드 노먼(Donald Norman) 교수와 사용성 전문가 제이콥 닐슨(Jacob Nielsen)이 만든 닐슨노먼그룹(Nielsen Norman Group, NNGroup)은 사용자 경험(UX)을 “사용자가 제품과 서비스, 그것을 제공하는 회사와 상호작용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모든 경험의 총합”이라고 정의했다. 좋은 사용자 경험은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만족시키며, 어떤 경우에도 고객에게 혼란을 주거나 귀찮게 하지 않는다고...

라이프스타일, 하모니, 문화, 감성적인 경험, 개체 중심이 아닌 경험 중심, 경험 디자인, 균형, 통합, 소통시즌2.5/ 브랜드 경험

Beyond Expectation│박건영 0 볼륨배지시즌배지 다른 사람들에게는 유난스러워 보이는 애플 유저들의 경험담은 전파되면 전파될수록 매니아들 사이에서 더 욱 진한 기대와 감동이 된다. 국내 최대의 매킨토시 커뮤니티로 자리 잡은 KMUG의 운영 기업, 비욘드테크의 박건영 대표는 애플의 유저이자 애플용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애플을 20년 가까이 지켜본 사람 중 하나다. “애플의 큐브를 테스트할 때였다. 본사에서 테스트를 하라며 기계를 보내왔는데, 크기가 너무...

기대 이상의 것, 애플 개발자 사이트, 디자인 경영, 신뢰, 사용자 중심, 사용자 경험, UX, 애플의 폐쇄성, 기술과 인문학의 결합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무료기사 Instrument of editorial cartoonist│송인범 0 볼륨배지시즌배지 1997년 맥월드 보스턴 키노트 연설에서 스티브 잡스는 “애플은 하나의 에코시스템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다른 파트너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또한 애플은 다른 파트너들을 도와줄 필요성도 느끼고 있다. 지금처럼 서로 파괴하는 관계는 저희 업계에 종사하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애플은 문화와 생태계를 만들었다. 애플 생태계에는 아이팟과 아이폰용 케이스 제작 업체, 다양한 분야의 ...

산업 생태계, 공생, 앱스토어, 동반자, 삶에 스며든 브랜드 문화, 기능과 디자인, 애플의 폐쇄성, 공존, 스티브 잡스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Minimize ieXperience│최호섭 0 볼륨배지시즌배지 애플 노트북 뚜껑에는 사과 로고가 새겨져 있다. 자신은 볼 수 없지만, 다른 사람들은 사과에 불이 들어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애플이 주는 상징성이 더해져 빛을 발한다. 한마디로 ‘나의 노트북은 애플이야’를 암묵적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처음 노트북에 로고를 박아서 상징성을 담은 브랜드는 ‘소니’였다. 1997년 소니 바이오(VAIO)가 나왔을 때,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마그네슘 재질에 오묘한 컬러를 입히고 ...

사용자 경험, 사용자 중심, 기술과 인문학의 결합, 통합적 경험, 기능과 디자인, UX, 직관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무료기사 Jobs' Work│장재호 0 볼륨배지시즌배지 아이폰5 광고에 조나단 아이브가 나온다. 그는 “부품을 커팅하면 사이즈가 조금씩 다른데, 가장 최적의 사이즈를 찾아서 끼운 후에 그 규격이 거의 없게끔 만든다”고 설명했다. 그런 말을 들으면 제품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깜짝 놀란다. ‘그런 디테일까지 신경 쓸 필요가 있나, 그러면서 단가를 높이는 거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한다. 그러나 이 점이 타제품과 가장 큰 차이점이다. 애플 정신은 이런 섬세함, 완벽함에...

장인정신, 스티브 잡스, 인간 정신을 담은 디자인, 기능과 디자인, 영감, 창조성, 인격체가 된 브랜드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무료기사 Apple Style│김성우 0 볼륨배지시즌배지 피터 존스 백화점 대표 피터 존스(Peter Jones)는 “누군가가 새로운 디자인을 하고 나면 어떤 사회든 이 세상은 그전과 똑같지 않다”고 말했다. 즉, 디자인 이전과 이후의 세상은 아주 작은 차이일지라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UX 관점에서 애플의 역사를 보면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개인용 컴퓨터를 만들어 붐을 일으켰다. 당시만 해도 IBM이 절대적인 기업이었고, 주로 기업이나 정부에 컴퓨터를 만들어 주는 회사였다. ...

본질에 접근, 유니버셜 디자인, 사용자 경험, UX, 심플리시티, 삶에 스며든 브랜드 문화, 디자인을 통한 혁신, 스티브 잡스, 의사결정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쿠퍼티노의 저항정신│조광수 0 볼륨배지시즌배지 인간중심 디자인이나 인간중심 기술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세상을 보는 방식을 기준으로 한다. 이는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의 기준이기도 하다. 하지만 ‘인간을 위하여’라는 낭만주의적 인본주의를 사용자경험(UX)이라고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UX를 잘하는 기업으로 손꼽히는 애플과 사용자 경험(UX)을 뗄 수 없는 이유는 애플이 이 분야를 선도했기 때문이다.

인간 정신을 담은 디자인, 사용자 경험, UX, 컬트 브랜드, 매스컬트 브랜드, 애플 마니아, 애플의 저항정신, 매력, 정신이 녹아든 제품, 세상을 바꾸는 정신,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 아름다움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유니타스브랜드 문의

About Us

찾아오시는 길

멤버십 문의

  • 070-5080-3815 / unitasbrand@stunitas.com

교육, 컨설팅, 제휴 문의

  • 070-5080-3800 / ahneunju@stunitas.com

매트릭스 단체, 쇼핑몰 문의

  • 02-333-0628 / momen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