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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에서 뮤즈를 만나다 0 시즌배지 토리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두 곳 있다. 첫 번째가 1836년부터 지금까지 같은 방법으로 제조하는 스트라타(Stratta) 초콜릿이다. 초콜릿을 좋아하진 않지만, 178년 전 초콜릿은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그곳을 방문했다. 다른 한 곳은 토리노 사람 중에서도 아는 사람만 간다는 막셀라(Maxela) 레스토랑이다. 우리 일행을 막셀라 레스토랑에 초대한 사람은 토리노에서 50위 안에 드는 토박이 기업...

수제 초콜릿, 스트라타 초콜릿, 토리노, 막셀라 레스토랑, 뮤즈, 뮤지엄, Museum, Muse시즌2.5/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

4대를 잇는 세상에 하나뿐인 수제화 0 시즌배지 하루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100년을 생각했을 리 만무하다. 그러나 100년 브랜드 지속가능성의 핵심 요소인 ‘관계’를 이들은 삶으로 입증했다. 수작업의 고된 노동으로 감내했다. 수제화 시장이 점점 사라지는 상황에서 이들은 4대를 맞는다. 이들을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만든 주체는 누굴까. 다름 아닌 그 브랜드를 경험한 사람들이다. 송림수제화를 신는 사람들이다.

송림수제화, 임명형, 을지로3가, 장인 정신, 신발, 수제화, 장인시즌2.5/ 골목대장 브랜드

Interview ┃ Nostalgic Brand, Le Labo 0 볼륨배지시즌배지 세상은 향으로 넘쳐난다. 세상에는 40만 가지가 넘는 향이 존재하고, 이 중 인간이 구별할 수 있는 향은 1만 가지 내외 다. 인간은 매일 약 23,040번 호흡하고, 12m 3 (세제곱미터)의 공기를 들이마신다. 한 번의 호흡에 걸리는 시간은 4~5 초(성인 남성 기준), 숨을 내쉴 때 향을 맡게 된다. 한 번 호흡할 때마다 향을 맡는다면, 우리는 하루에 셀 수 없이 많은 향 을 경험할 수 있다는 소리다. 물론 실제로 가능하...

브랜드 경험, 르 라보, 향수, 후각, 감각, , 스타일, 감각, 기억, 수제, 개인 맞춤 레이블링, 와비 사비, 아름다움, 친환경, Raw, 탐미, 탐구, 고객 관계, 커뮤니케이션, 매장, 사람시즌2.5/ 브랜드 경험

얼굴에 선을 긋다 9 볼륨배지시즌배지 “고객 한 분 한 분이 작품입니다” 명품 매장과 고급 디자이너 샵, 고급 레스토랑이 줄지어 서 있는 신사동 도산공원 입구의 골목 안쪽. 우리나라 최초의 수제 안경 스튜디오인 ‘얼굴의 선을 긋다’가 자리하고 있다. 얼굴에 선을 긋는다는 건 불투명 은회색의 느낌이다. 차갑지도 따듯하지도, 멀지도 가깝지도 않다. 쿨하지도 궁상맞지도 않다. 마치 먼지 낀 진공의 상태 같다. 얼굴에 선을 긋는다는 것은 수술대 위에 놓...

공예디자인, 브랜드 네이밍, 수제 안경, 재미, 브랜드와 예술, 브랜드 케이스, 로고시즌1/Vol.7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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