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Interview ┃ 다름보다 다움으로, 우아한형제들 0 볼륨배지시즌배지 누구나 한 번쯤은 전단지를 받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처음 한 두 번은 전단지를 받고 들여다보기도 하지만, 이마저도 곧 쓰레기통에 버리기 일쑤다. 게다가 사람이 많은 번화가나 먹자골목에서 한 걸음 떼기 무섭게 전단지를 건네는 손길을 계속 뿌리치기도 그리 유쾌하진 않다.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어색한 순간이다. 전단지로 넘실대는 길을 지나 집에 돌아간 당신이 현관문을 열기도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

브랜드 경험, 사용자 경험,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 키치, 조직 문화, 배려, 사랑, 중용, 일관성, 확장성, 자기다움시즌2.5/ 브랜드 경험

비전과 조력자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위대하고도 나쁜 남자의 광기를 통해 나는 사과의 별명을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었다. 선악과다. 그리고 이 별명으로 잡스가 애플을 회사 이름으로 고른 건 우연이 아니었을 거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에게 내재한 광기의 본능이 이끈 선택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사람들이 잡스를 영웅이라 부르는 것을 쉽사리 이해하기 어려웠다. ‘스토르만스갈스카프’의 코드로 그는 악당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

권력의 광기, 브랜드십, 리더의 비전, 조직 문화, 조직 커뮤니케이션, 동기이론, 나르시스트, 욕구와 욕망, 브랜드와 주가, 믿을만한 조수, 생산적인 자아도취자, 편집광, 브랜더 복무신조, 동기부여, 악당, 2요인 이론, 동기요인, 위생요인, 이중 연속체, 직원 보상, 시너지, Think Different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무료기사 풍요로운 삶을 만든 악당의 생각│강진구 0 볼륨배지시즌배지 스티브 잡스를 그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깊게 탐구했을 월터 아이작슨은 2011년 11월 18일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잡스는 사람들에게 잔인할 정도로 생각한 바를 그대로 말했기 때문에, 못된 사람(Jerk)으로 비춰졌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의 무례한 태도는 완벽주의와 연결되어 있다. 만약 잡스가 정말 못된 사람이었다면, 미국의 그 어떤 회사보다 충성스러운 간부진을 구축할 수 없었을 ...

독한 리더십, 권력의 광기, 브랜드십, 리더의 성격, 리더의 비전, 조직 문화, 조직 커뮤니케이션, 악당, 리더십 스타일, 리더의 자질, 지구상 가장 거대한 스타트업, 의사결정, 애플의 폐쇄성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악당이 된 남자, Steve Jobs 0 볼륨배지시즌배지 나는 아직도 스카이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사과의 달콤한 유혹을 이미 맛본 회사 사람들은 모바일의 선과 악을 경험할 수 있는 애플을 두 손에 들고 무엇인가에 홀린 듯 한 번 먹어보라며 손짓한다. 가끔 솔깃하긴 하지만 하늘(스카이)에서 가장 밝은 별이라는 직녀성(베가)을 가졌는데, 별로 아쉬울 건 없다. 그래서 여전히 난 하늘에서 맴돌며 육지의 애플을 지켜보고 있다. 관찰 도중,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다. 나...

스티브 잡스, 브랜드와 창조자, 악당, 브랜드와 이데올로기, 브랜드십, 권력의 광기, 리더십 바이러스, 리더의 성격, 독한 리더십, 리더의 비전, 카리스마적 지배, 생산적인 자아도취자, 리더십 스타일, 나르시스트, 브랜드십, 브랜드 부족의 리더, 결핍, 편집광, 조직 문화, 애플의 폐쇄성, 의사결정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organize Worthily 0 볼륨배지시즌배지 2004년 《와이어드(Wired)》 편집장 크리스 앤더슨(Chris Anderson)은 지면에 롱테일(The Long Tail) 현상을 소개했다. 이는 기존 시장을 지배해왔던 파레토 법칙(Pareto)의 전복을 선언하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즉, ‘전체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일어난다’는 경제 논리가 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붕괴함을 의미했다. 롱테일은 파레토 분포를 보여주는 그래프의 뒷부분, X축이 Y축에서 멀어질수록 곡선을 그리...

가치있게 조직하기, 롱테일, 도전정신, 공유, 큐레이팅, 리셋, RSS, SNS, 슈퍼노멀, 인간성, 좋은 서비스, 자기다움, 슈퍼 을, 컨셉터의 컨셉, 홍익인간, 자기 성찰시즌2.5/ 컨셉

국가브랜딩의 보완 솔루션, 도시 브랜딩 1 볼륨배지시즌배지 2000년대 이후에 세계적으로 국가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진행 중에 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국가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것인가? 통제 불가능한 부정적인 요소에 신경 쓰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해답은 아닐 것이고, 국가의 현재 강점을 극대화하고 잠재적인 강점 요소는 뚜렷이 드러나도록 발굴하는 것이 기본적인 방향성...

도시브랜딩, 도시브랜딩을 통한 국가브랜딩, 체코 프라하, 폴란드 크라코프, 인도 방갈로르, 독일 프라이부르크, 스위스 바젤, 축제 문화, 도시브랜드의 포지셔닝, 도시브랜드의 고객, 도시브랜딩을 위한 조직, 브랜드 통합성, 브랜드 일관성시즌1/Vol.10 디자인 경영

통찰, 통섭, 통치, 통일 그리고 통합의 브랜드 경영 0 볼륨배지시즌배지 지난 3월 20일 W 호텔에서 브랜드와 마케팅 분야에 관한 세기의 거장, 데이비드 아커 박사를 만날 수 있었다. 《스패닝 사일로》의 출간 기념 강연 및 그의 전략적 파트너로 있는 브랜드앤컴퍼니의 창사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방한이었다. 그가 말하는 ‘스패닝(연결하다) 사일로(각 부서 및 이익집단)’란 한 마디로 ‘효과적인 브랜드 및 마케팅 운용을 위해 각 부서를 효과적으로 연결하여 통합할 수 있는 CMO(Chief Ma...

브랜드 경영, 조직 문화, 브랜드 학습, 브랜드의 에너지, 디자인 마인드, 디자인 경영, 조직 커뮤니케이션, CMO, 조직 구성, 국가브랜딩시즌1/Vol.10 디자인 경영

디자이너같은 경영자, 루펜리 / 경영자같은 디자이너, 사이픽스 7 볼륨배지시즌배지 두 사람이 같은 배를 타고 있다. 한 사람은 클라이언트이고 다른 한 사람은 컨설턴트이다. 배의 출항점은 인간과 제품의 본질에 대한 고민이다. 그들이 타고 있는 배가 바로 ‘디자인’이고 도착점은 클라이언트의 클라이언트, 즉 고객의 만족이다. 그들의 솔루션은 디자인을 통해 도착점에 도달한다. 두 사람이 함께 그 배를 탄 이유는 간단하다. 코드가 맞았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열심히 노를 저어 나가고 있다. 도착점...

디자인 에이전시, 브랜드 케이스, 디자이너 같은 경영자, 경영자 같은 디자이너, 디자인을 통한 혁신, 브랜드 런칭 스토리, 브랜드 네이밍, 스마트 브랜딩, 디자인 마인드, 조직 구성, 주부 소비자, 조직 문화, 감성,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략의 시각화, 제품 디자인의 핵심, 직관, 비즈니스 네트워크, 협업을 통한 디자인시즌1/Vol.10 디자인 경영

철학은 전략으로, 전략은 실행으로 완성된다, BSC(Balanced ScoreCard) 21 볼륨배지시즌배지 “친절한 택시 브랜드로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친절한 택시기사가 필요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택시기사들이 고객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야 했다. ‘그래서’ 그들에게 집을 지어 주고 높은 연봉을 제공했다. 그것이 우리의 전략이라면 전략이다.” (MK 그룹 부회장 유태식) “아이들이 현실적인 직업 체험을 하면서도 미래에 대한 꿈을 꾸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리얼리티와 판타지적 요소를 모두 강조하는 직업...

BSC, 조직 성과측정, 전략체계도, 전략 관리 도구, BSC, 전략 실행, 기업 진단, 전략 모듈시즌2/Vol.17 브랜드 전략

이전 123456789 다음

유니타스브랜드 문의

About Us

찾아오시는 길

멤버십 문의

  • 070-5080-3815 / unitasbrand@stunitas.com

교육, 컨설팅, 제휴 문의

  • 070-5080-3800 / ahneunju@stunitas.com

매트릭스 단체, 쇼핑몰 문의

  • 02-333-0628 / momen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