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휴먼브랜딩을 위한 P.A.D.
3D Human Branding 볼륨배지시즌배지

고유주소 시즌2.5 / Vol.24 Vol.24 휴먼브랜딩 (2012년 03월 발행)

‘소셜미디어 활용으로 취업 한파 넘어라’ ‘소셜미디어 통해 개인 인지도 키워’ ‘자격증보다 차라리 소셜네트워킹 능력 키워라’…. 뉴스 기사의 헤드라인들이다. 하나같이 혹 하는 문구고, 결과적으로는 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선다. 정말 소셜미디어를 이런 목적을 성취하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이렇게 하면 휴먼브랜드로 완성되는 데 한 발 앞선 것인가? 소셜미디어로 이룰 수 있다는 이 매력적인 목표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급하다. 이미 블로그는 물론이고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요즘 뜬다는 핀터레스트(Pinterest)까지 세어 보니 벌써 수십 개의 아이디를 만들었다. 그런데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건 몇 개냐’는 질문에는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페이스북을 하면 트위터가 뜸해지고, 신상 SNS(?) 따라가느라 블로그는 먼지 앉은 지 오래다. 그래서 손품(?)을 팔아 온라인에서 내로라하는 온라인 유명 전문가들을 만나고 실제로 남다른 휴먼브랜드로 완성되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이들의 공통점을 3가지(P.A.D.)로 정리해 보니 결국 의외의 한 가지 조언이 튀어오른다. “뭐가 그렇게 심각하고 조급한가요?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고요! 브랜드도 마찬가지예요!”

The interview with 미국 라이코스 전 CEO 임정욱, 아블라컴퍼니 PR Manager 이미나

 

 

2D에서 3D, 실감 나는 아이덴티티 만들기

퀴즈 하나. 하나의 기업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무엇 무엇을 살펴보아야 할까? 그들의 철학? 제품 생산 방식? 직원과 기업 문화? 소비자 인식? 광고? 정답은 ‘모두’다.

 

1부터 10까지 브랜드와 관련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어떻게 생각하면 그리 크게 상관이 없어 보이는 사회·문화적 맥락까지도 마치 맹인이 된 듯 손끝으로 하나씩 더듬어 보지 않으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브랜드는 마치 인격체와 같이 수없이 많은 부분이 합쳐진 통합체이기에 어느 한 부분으로 판단할 수도 없고, 판단해서도 안 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마치 어떤 사람의 손이나 발만 더듬고 그를 속속들이 안다고 착각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브랜드를 취재하든, 컨설팅을 하든지 간에 현 브랜드의 실상을 파악하는 데 기자나 컨설턴트는 생각보다 오랜 시간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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