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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김홍탁  고유주소 시즌2.5 / Vol.29 컨셉 (2013년 02월 발행)

김홍탁 마스터. 중세 작위처럼 들리는 ‘마스터’는 광고 회사에서 주는 전문가 직함이다. 만약에 그 직함을 모른 채 김홍탁 마스터를 만났다면 나는 그를 뭐라고 불렀을까? 내가 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인 2000년도에 읽었던 《광고, 대중문화의 제 1원소》라는 광고평론집의 저자로서다.

The Interview with 제일기획 마스터 김홍탁

 

 

평론가 김홍탁

김홍탁 마스터. 중세 작위처럼 들리는 ‘마스터’는 광고 회사에서 주는 전문가 직함이다. 만약에 그 직함을 모른 채 김홍탁 마스터를 만났다면 나는 그를 뭐라고 불렀을까? 내가 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인 2000년도에 읽었던 《광고, 대중문화의 제 1원소》라는 광고평론집의 저자로서다. 그래서 나에게는 김홍탁 마스터보다, 광고를 마케팅의 상술이 아닌 대중문화의 예술로 소개해 준 김홍탁 선생님에 더 가깝다.

 

그의 오래된 책을 읽으면서 이 구절에 밑줄을 쳤다.

 

 

한 편의 좋은 시를 보았을 때 그 느낌이 하루, 아니 며칠 동안 사라지지 않고 가슴 속에서 계속 방망이질하는 경우가 있다. 한 편의 좋은 광고를 접했을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그 기분을 자주 맛보기 위해선 좋은 작품이 많아져야 하는 것 못지 않게 어떤 것이 좋은 작품인지 판별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

 

 

이번 유니타스브랜드 특집은 ‘컨셉’이다. 컨셉을 가장 많이 다루는 분야가 있다면 상술과 예술의 접점에 있는 광고가 아닐까. 하루에도 수십 개의 컨셉을 다루는 수많은 광고인이 있지만 내가 김홍탁 마스터를 인터뷰한 것은 ‘단지’ 저 구절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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