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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김연수  고유주소 시즌2.5 / Vol.29 컨셉 (2013년 02월 발행)

프랑스 장교 바르비에(Barbier)는 빛이 없는 어두운 전쟁터에 통신문을 읽을 수 있는 야간문자를 개발했다. 그는 이 문자가 맹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파리맹학교에 자신이 만든 야간문자를 보여 주었다. 시각장애인 루이스 브레일(Louis Braille)은 이 야간문자의 유용성을 알아 보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로 개발하였다. 오늘날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따서 Braille을 ‘점자’라는 뜻으로 사용하고 있다.

The Interview with I/O 컴퍼니 대표 김연수

 

 

•점으로 읽다

프랑스 장교 바르비에(Barbier)는 빛이 없는 어두운 전쟁터에 통신문을 읽을 수 있는 야간문자를 개발했다. 그는 이 문자가 맹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파리맹학교에 자신이 만든 야간문자를 보여 주었다. 시각장애인 루이스 브레일(Louis Braille)은 이 야간문자의 유용성을 알아 보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로 개발하였다. 오늘날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따서 Braille을 ‘점자’라는 뜻으로 사용하고 있다.

 

I/O 컴퍼니의 김연수 대표와 인터뷰하면서 우리는 마치 점자로 세상을 읽는 듯한 경험을 했다. 마치 처음 점자를 배우는 시각 장애인의 손가락을 잡고 읽는 것을 도와주는 것처럼, 김연수 대표는 우리가 일상에서 미처 알지 못했고 보지 못했던 사회적 이슈에 대한 세상의 기호들을 하나하나 만지게 하고 이해하도록 도와 주었다.
I/O라는 회사 이름 안에 김연수 대표가 어떤 컨셉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가 그대로 뿜어 나온다. I/O의 의미는 Culture IN, Trend OUT / Trend IN, Concept OUT / Concept IN, Value OUT이다. 우리가 인터뷰하려고 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어떻게 컨셉이 가치를 만드는가의 과정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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