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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주소 시즌2.5 / Vol.32 브랜드와 부(富)랜드 2 - VISGRAM (2013년 08월 발행)

한승희의 독특한 교육방법의 핵심은 창의적 접근이다. 문제를 풀기 위해 이성을?사용하지 않고 감성과 더불어 전혀 다른 관점으로 문제에 접근한다. 그녀는 브랜드를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시작해서는 안 된다고 학생들에게 가르쳤다. 반짝인다고 모두 다이아몬드가 아닌 것처럼 순간적인 아이디어를 항상 경계하라고 조언해왔다. 수많은 아이디어에서 자신의 아이덴티티와 하나 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상상임신’이다.

4. 체외수정 (1) 아이덴티티 구축

한승희와 윤시온, 박유진 그리고 박상철은 한마음포도원 옥상의 작은 도서관‍에 모였다. 그들 앞에는 아이들의 블록 장난감들이 수북이 쌓여있다. 한승희는‍ 세 명의 자리 앞에 각각 카드를 놓고 그 위에 20여 개의 블록으로 조립한 블록‍을 올려 두었다.

 

‍“선물인가요? 선생님?” 상철이 블록을 집어 들면서 말했다.

 

‍“선물이지. 정확히 말하면 내 안에 있는 너희 모습이야.” 한승희는 말을 계속 이‍어갔다.

 

‍“이것은 일종의 *상상임신으로 내가 너희를 낳은 거란다.”

 

 

상상임신
‍브랜드를 위한 상상임신(Pseudocyesis)‍은 브랜드 런칭 혹은 리뉴얼을 준‍비할 때 자신이 ‘임신’을 했다고 상상하‍는 방법이다. 많은 경영자가 (경영자 자‍신의 성별에 관계없이) 자신이 런칭한 ‍브랜드를 ‘낳았다’고 표현하거나 브랜‍드 자체를 ‘자식’이라 표현한다. 하나의‍브랜드를 세상에 내놓는 것은 그냥 길‍가다 주운 보석이 아닌, 임신과 비교할‍수 있을 정도의 노력과 고민 끝에 산통‍을 겪으며 ‘낳는’ 것이다.‍

 

 

‍“네? 저희를 낳았다고요?”

 

 

‍한승희의 독특한 교육방법의 핵심은 *창의적 접근이다. 문제를 풀기 위해 이성을‍사용하지 않고 감성과 더불어 전혀 다른 관점으로 문제에 접근한다. 그녀는 브랜‍드를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시작해서는 안 된다고 학생들에게 가르쳤다. 반짝인‍다고 모두 다이아몬드가 아닌 것처럼 순간적인 아이디어를 항상 경계하라고 조‍언해왔다. 수많은 아이디어에서 자신의 아이덴티티와 하나 된 브랜드를 만들기‍위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상상임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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