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암호(暗號, Cryptograph) 볼륨배지시즌배지

고유주소 시즌2.5 / Vol.33 브랜드 경험 (2013년 10월 발행)

다음 호 취재로 동분서주하던 여름날, 두 번째 메일이 도착했다. 답장이 올 거라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번에도 갑작스럽기는 마찬가지. 메일을 열어본 느낌도 처음 메일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이것도 암호인가?’ 찬찬히 내용을 다시 살펴보던 중, 낯익은 단어들이 눈에 들어왔다. 이번에는 일종의 단서임이 확실했다.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이었고, 한편으로 익숙한 문구였다. 역시, 브랜드와 관련 있는 게 맞았다.

2nd 암호(暗號, Cryptograph) 슬로건

다음 호 취재로 동분서주하던 여름날, 두 번째 메일이 도착했다. 답장이 올 거라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번에도 갑작스럽기는 마찬가지. 메일을 열어본 느낌도 처음 메일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이것도 암호인가?’ 찬찬히 내용을 다시 살펴보던 중, 낯익은 단어들이 눈에 들어왔다. 이번에는 일종의 단서임이 확실했다.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이었고, 한편으로 익숙한 문구였다. 역시, 브랜드와 관련 있는 게 맞았다.

 

내용을 풀어보니, 해당연도의 브랜드 슬로건이 각각 연이어 나열돼 있다. 1979년도 GE의 슬로건 ‘We Bring Good things to life’, 2007년 Dell의 슬로건 ‘Yours is here’, 2006년 VISA 슬로건 ‘All Takes’, 2009년 아디다스 슬로건 ‘Impossible is Nothing’, 2006년 W 슬로건 ‘It’s My Style!’, 1969년 코카콜라 슬로건 ‘It’s the Real Thing’, 2006년하이네켄 슬로건 ‘Meet You There’, 2004년 나이키 슬로건 ‘Run Your Own Race’, 1971년 맥도날드 슬로건 ‘You Deserve a Break Today’, 2013년 유니클로 슬로건 ‘Life Wear’ 등. 세계 유명 브랜드의 슬로건들이다. 이 중에는 최근 슬로건이 아닌 것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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