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기업 내부에 있는 브랜드 입자, 브랜드 아바타 볼륨배지시즌배지

고유주소 시즌2.5 / Vol.34-1 나는 세상을 브랜드로 이해한다 (2014년 01월 발행)

브랜드처럼 생각하고 브랜드답게 행동하는 직원의 삶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결론적으로 브랜드의 사명과 사람의 소명이 융합하면서 직원이 아니라 브랜드 아바타가 된다. 브랜드 아바타란, 사람이 곧 브랜드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이 브랜드 아바타인지 아니면 브랜드 직원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충실한 직장인일수록 구분하기 어렵지만, 다음 질문에서 둘 중 하나만을 택하면 된다. 지금 자신이 속한 브랜드는 ‘평생직장’인가? 아니면 ‘공동 운명체’인가? 이 질문이 모호하다면 더 명확하고 결정적인 질문도 있다. 만약 지금 속한 브랜드가 도산한다면 다른 직장으로 옮길 것인가? 아니면 전 재산을 팔아서 브랜드의 회복을 도울 것인가? 월급을 받기 위해서 자신의 재산을 헌납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재산을 헌납하는 사람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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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사랑에 관한 한 그 브랜드의 사장보다 더한 사람이 있을까요?”

이런 질문과 함께 내가 준비한 강의는 시작된다. 수백 번 강의했지만, 지금까지 이 질문에 대답한 사람은 단 두 명에 불과했다. 나는 손을 든 사람에게 이유를 물어보았다. 두 명은 모두 이렇게 말했다.

“나는 브랜드로 돈을 벌려고 회사에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이 브랜드를 지키려고 다니고 있습니다.”

내가 6년 동안 찾아다닌 ‘브랜드 아바타’는 바로 이런 사람이다.

 

 

해답은 문제 안에 있다

나는 지금까지 사용자 안에 신의 입자를 가진 사람을 찾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브랜드의 분신(Avatar)이라고 할 수 있는 내부 직원에 관한 이야기다. 브랜드 아바타는 브랜드 관점에서 브랜드처럼 행동하고 브랜드와 같이 성장하는 사람을 말한다. 어떤 사람에게 브랜드 아바타라는 단어의 어감이 꼭두각시, 로봇 혹은 조직에 순종하는 직원의 모습으로 다가올 수도 있겠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 아바타는 아바타의 원래 의미인 신의 분신 그리고 화신에 가깝다.

 

브랜드 아바타를 말하기 전에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을 간략히 정리해보자. ‘슈퍼내추럴 코드(Supernatural Code)’는 사용자가 브랜드에 대해 느끼는 ‘특별한’ 감정 몰입과 가치 공유에 관한 이야기다. 또 슈퍼내추럴 코드에서 ‘코드’란 브랜드와 하나 되는 체험을 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증언한 것으로, 브랜드와 사용자 혹은 브랜드와 브랜드 간 교감 코드를 말한다. 무엇보다 슈퍼내추럴 코드를 가진 사용자들이 마케터에게 주목받는 이유는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전파하고 구매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일명 ‘감염 구매’라고 불리는 구전 마케팅 현상을 주도하기 때문에, 나는 그들을 ‘브랜드 뱀파이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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