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브랜드 뮤지엄
뮤지엄에서 뮤즈를 찾다 시즌배지

고유주소 시즌2.5 / Vol.36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 (2014년 06월 발행)

30년 넘는 골퍼 인생으로 뮤지엄을 만들면 어떤 모습일까? 잭 니클라우스의 뮤지엄을 보기에 앞서 제시한 여러 개의 상상렌즈로 뮤즈를 찾아보자. 개인의 뮤지엄은 무엇으로 채워질까?

잭 윌리엄 니클라우스(Jack William Nicklaus)는 현재까지 가장 높은 기록을 보유한 미국 골퍼다. 그의 기록을 깬 골프 선수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선수 3위 안에 항상 들어가는 선수이기도 하다. 또한 자신의 이름과 심볼로 브랜드를 만든 몇 안 되는 휴먼브랜드이기도 하다. 30년 넘는 골퍼 인생으로 뮤지엄을 만들면 어떤 모습일까? 잭 니클라우스의 뮤지엄을 보기에 앞서 제시한 여러 개의 상상렌즈로 뮤즈를 찾아보자. 개인의 뮤지엄은 무엇으로 채워질까?

 

 

 

앞의 이미지는 모두 승리의 전리품이다. 잭 니클라우스 뮤지엄은 자신의 골프 인생뿐만 아니라 골프 역사를 보여주는 물건으로 가득하다. 이것저것 모두 긁어모은 뮤지엄보다 탁월한 것은 골프의 히스토리와 헤르티지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정도 규모라면, 처음부터 뮤지엄을 염두에 두고 골프를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승리의 전당에 있는 승리의 트로피들에 브랜드 뮤즈는 없었다. 어떻게 잭 니클라우스는 골든 베어 잭(Goleden Bear Jack)이 되었을까? 왜 사람들은 그를 존경하게 되었을까? 한 장의 사진에서 잭 니클라우스의 뮤즈를 발견했다.

잭은 1969년부터 1971년까지 노란색 셔츠를 입고 골프를 쳤다. 그 이유는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 자신의 집사 아들인 크레이그 스미스(Craig Smith) 때문이었다. 노란색은 크레이그가 좋아하는 색이었고 잭은 집에서 TV를 보는 크레이그를 응원하기 위해 노란색 셔츠를 입었다.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은 항상 노란색 옷을 입는 잭을 엘로우 잭(Yellow Jack)이라고 불렀다. 그가 승리를 거두기 시작하면서 옐로우(Yellow)는 트로피 컬러인 골드(Gold)로 바뀌어 골든 잭(Golden Jack)이 되었다. 그리고 그의 별명에서 Golden Bear Jack이라는 브랜드가 탄생했다. 하지만 크레이그는 1971년 사망했고, 잭 니클라우스도 더이상 노란 셔츠를 입지 않았다. 그러던 1986년 은퇴 마스터 대회를 앞두고 잭의 아내 바바라가 크레이그를 추모하는 의미로 노란색 옷을 입고 경기에 출전할 것을 제안했다. 잭 니클라우스는 노란색 옷을 입고 자신의 마지막 경기인 마스터 대회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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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클라우스, 휴먼브랜드, 헤르티지, 히스토리, 노란색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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