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오션 속에서 블루오션을 꿈꾸는 브랜드 마케터들에게 볼륨배지시즌배지

Written by 손숙희  고유주소 시즌1 / Vol.6 브랜드 런칭 (2008년 08월 발행)

Q 다음은 어떤 브랜드의 제품 광고일까요? 이 광고는 2006년 스코틀랜드에서 진행되었고, 광고 촬영만 10일이 소요되었으며 총 250명의 인원과 70,000리터의 친환경 페인트, 622개의 폭탄 통, 330미터의 쇠파이프, 455개의 발사기mortar, 57킬로미터의 구리선, 1,700개의 뇌관detonator이 사용되었다. 그리고 페인트를 지우는 데만 해도 5일간 총 60명이 동원됐다.

레드오션 속에서 블루오션을 꿈꾸는 브랜드 마케터들에게 광고, 독창성, 재미, 새로움
캐논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파트리더 손숙희

 

 


 

 

Q. 다음은 어떤 브랜드의 제품 광고일까요?

이 광고는 2006년 스코틀랜드에서 진행되었고, 광고 촬영만 10일이 소요되었으며 총 250명의 인원과 70,000리터의 친환경 페인트, 622개의 폭탄 통, 330미터의 쇠파이프, 455개의 발사기(mortar), 57킬로미터의 구리선, 1,700개의 뇌관(detonator)이 사용되었다. 그리고 페인트를 지우는 데만 해도 5일간 총 60명이 동원됐다.

 

 

 

 

 

A. 정답

SONY의 브라비아 TV

“HOW TO MAKE & SELL보다 HOW TO FEEL & RESPONSE에 주목하라!”

고객이 어떻게 느끼고 반응하는지에 더 주목하라! 이는 감성적인 교감을 이끌어내어 소통해야 한다는 필립 코틀러의 이름을 굳이 거론하지 않더라도, 오늘날을 살아가는 마케터라면 충분히 공감하는 내용일 것이다.

SONY의 슬로건인 ‘like. no. other (남과 다른 나)’은 이러한 감성적 소구점을 톡톡 건드린다. 누구와도 같지 않은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고객들을 위해 ‘독창성’, ‘즐거움’, ‘새로움’ 등 SONY의 브랜드 가치는 이 슬로건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다. 위의 이미지를 통해서 본 브라비아BRAVIA TV 캠페인에서도 알 수 있듯이, SONY는 컬러 TV를 광고하면서 빼어난 색감을 어떠한 혁신 기술로 구현했는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는다. 그저 ‘정말 남과 다른 나, 남과 다른 SONY’라는 가치를 전달하고 소비자가 그것을 느끼고 반응하게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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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독창성, 재미, 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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